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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회사별 >(주)아카데미과학 > 1/35 M7 프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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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회사 : 아카데미과학
소비자가 : 22,000
판매가격 : 20,000원
적립금액 : 200원
수량 :
원산지 : 한국
모델명 : 1/35 M7 프리스트
 
 
  품절   
 
 
 
 
 
상품 상세 설명
 
 

M7 프리스트
[U.S. HOWITZER MOTOR CARRIAGE]

제품 코드 : 13210

■ 2차대전 당시 미군과 연합군이 대량으로 사용한 자주포 전차
■ 105mm 곡사포의 정밀 재현
■ 운전석과 전투실의 완벽 재현
■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 포함



2차대전 초기, 당시 무서운 기세로 유럽을 휩쓸고 있던 독일군 기갑사단의 운용방식에 주목하던 미 육군 당국은, 기존의 견인식 야포에 의한 화력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서, 자체동력으로 이동가능한 자주포의 개발에 힘을 기울였다. 하프트랙 차량에 105mm 곡사포를 탑재 운용하는 초기의 경험과정을 통해 보다 무겁고 안정적인 M3 중(中)전차의 차체를 개조 활용하는 것이 한층 효과적인 무기체계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되자 개발엔 본격적인 탄력이 붙기 시작했다.

차체 상면이 개방된 오픈탑(Open top)구조를 기본으로, 전투실 측면에 대공방어용 캘리버.50 중기관총을 추가하는 등의 대대적인 개조작업을 거쳐 탄생한 이 신형 장비는, 105mm 곡사포를 갖춘 M7형 자주포로 제식화 되었으며, 보통 6~7명의 탑승인원과 함께 이동하면서 적을 공격할 수 있었다. “프리스트(성직자)”란 별명의 유래는, 미군보다 한 발 앞서 이 자주포를 배치 받은 영국군 병사들이 둥글고 높게 튀어나온 기관포탑 모양을 보고 마치 교회의 설교대와 닮았다고 하여 처음 그렇게 부르기 시작한 것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참고로 영국군의 정식 제식명은 ‘105mm SP(=Self Propelled: 자주식) 프리스트’이며, 1942년 10월 북아프리카의 엘 알라메인 전투를 통해 처음으로 실전에 사용되었다. 1943년 말부터는 후기형인 M7B1(M4A3 셔먼을 기본으로 개량된 형식)이 표준 생산모델이 되었으며, 전쟁 종료 시까지 총 3,000여대 가량이 생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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